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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7  한영애
원희룡 후보의 인천계양발전 추진력

원희룡 후보의 인천계양발전 

 

주민들과 공감대 형성

20년 아무 일 안 한 계양구 빈터에 첨단 일자리 만들터

전철 내년에 착공할 터

 

   2024년 3월 26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작전현대 2-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오용철 부부 등 주민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4동 김금빈씨가 주민대표로 민원을 제기하였다.


원희룡 후보(국힘 계양을)


  김금빈 주민은 ▶당 아파트 인근 전철과 전철역 유치 ▶주차장 문제 ▶아파트 재건축 ▶아파트 주변 까지공원, 서운공원, 야외공연장의 태마공원으로 변화 등 20여 년 변화와 발전이 없는 작전·서운 지역의 한스런 억울함을 주민들과 함께 쏟아내었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내년 중 전철착공, 서운체육공원 활성화로 GTX전철역 유치 추진 ▶주차장 문제는 전철역과 재건축을 연계한 지하주차장 확보 ▶공원현대화는 계양구청과 협의하여 예산확보 등 구체적이며 충분한 설명으로 주민들과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원희룡 후보는 “경인고속도로 주변의 낙후된 광범위한 땅에 첨단산업을 유치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 계양구는 지난 20여 년 계양구 정치인들이 발전을 이루지 못해 빈터가 많이 남아 있는데 국토교통부 장관의 경험과 건설 전문가로서 이제 계양구를 미래가 밝은 IT 등 첨단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 며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였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계양갑·을 선거구는 민주 이재명 VS 국힘 원희룡, 민주 유동수 VS 국힘 최원식 후보가 선전하고 있다.

 

방방곡곡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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