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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1  한영애
제22대 총선결과, 국민의힘 대책 이렇게 해야

윤석열 대통령 정당하게 강하지 못하여 패배한 교훈

앞으로 3년 대통령의 권한 강화해야


배준영 후보(국힘/중구옹진강화) 당선 인사

 

  2024년 4월 10일 제22대 총선 결과가 아래와 같다.

 

1. 더불어민주당 172석(지역구 159석/비례 13석)

2. 국민의힘 108석 (지역구 90석/비례 18석)

3. 새로운미래 1석 (지역구 1석/비례 0석)

4. 개혁신당 2석 (지역구 1석/비례 1석)

5. 진보당 1석 (지역구 1석/비례 0석)

6. 조국혁신당 12석 (지역구 0석/비례 12석)

 

  이러 결과는 한국의 정당과 국민이 국가와 자손만대를 유지 발전시키려는 정신적 성과였으면 좋겠으나 그러하지 못해 유감이다.

 

  특히 국민의힘의 패배를 다양한 원인을 들어 결과를 탓할 수 있지만, 이 번 성적으로 진정한 국가발전과 국민개인의 자유와 사회발전을 위해서 자극적인 교훈이기로 승화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그 원인과 올바른 대책 없다면 국민에게 반복되는 실망을 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와 국민의힘은 앞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행보로 강한 정부가 되어 주기를 원한다.

 

  즉 ▶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 초심을 검증하고 실천 ▶ 국민의힘은 빠른 당체제정립 (원희룡 당대표) ▶ 법원과 검찰은 전 · 현직 정치인 불법행위 엄단 ▶ 대통령과 검찰은 제21대 총선 불법선거 의혹을 확실한 해소 등 기본적인 법치 실현을 요구한다.

 

  한편 강화도 이재석 시인은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감정을 “양극화의 산물 참으로 한심한 나라가 되었다. 누구를 탓하랴 문재인의 양극화는 오늘의 정치판세를 바꿔 놓았다.

 

그동안 중립에서 위기를 지켜주던 중산층은 없어지고 소수의 상류층과 거대 공룡같은 하류층만 있다보니 국가의 미래는 실종되고 당장 당근만주면 한끼먹을 수 있는 사회주의 체제를 선호하는 서민층만 양산되다보니 오늘과 같은 정치구도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전과가 있던 비도덕적이건 양심이 없건 나몰라라 하는 절대 서민층은 그저 자기에게 이득만된다면 국가 미래는 생각 안는다. 이제 대한민국은 어데로 갈 것인가 참으로 암담하다.

 

  윤석열 정부는 집권하자마자 범법자 이재명 조국 문재인을 전광석화와같이 법의 심판을 받게 했으면 작금의 사태는 오지 않았으리라 본다. 김영삼 정부의 하나회 해체나 전두환 대통령 구속한 사례가 반면교사가 된다. 문재인은 어떠했나 두 전직 대통령 구속, 대법원장, 정보원장, 비서실장, 장관 등 300여명을 구속 수감하지 않이 했나.

 

그리고 중산층을 깡그리 뭉개서 서민층으로 만든 결과물이 오늘의 국회판도를 만든 것을 누구를 탓하랴! 이제 개돼지들 놀고 먹어도 먹이만주면 좋아하는 못난 백성들로 가득한 세상 참으로 한심하다. 양극화의 산물은 도덕이 상실되고 양심이 없어진 세상 미래도 없고 그저 오늘 하루 먹이만 있으면 된다는 사람들로 가득찬 세상 가진자를 나쁜 사회악으로 보는 세상 중산층이 무너진 사회는 어데로 가고 있을까!

 

  윤석열 정부의 안일한 정치가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고 본다. 법치가 무너진 세태 중산층이 되살아 나기전에는 희망이 없는 사회구조, 오! 오! 하느님 어찌 하오리까? 취남 이재석” 이런 글로 민심을 대변했다.

 

 

한영애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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