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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9/17  오연주
BBGG 인터뷰 - 황인성(黃仁成) 황인의원 원장
大醫로 가는 길, 大醫는 사회를 고친다.

 

大醫로 가는 길, 大醫는 사회를 고친다.

소명과 혜안의 눈으로 지식의 환원, 재산의 환원

주민의 뜻으로 주민의 힘으로 구도심 발전

 

황인성 원장

저희 인천, 동구 화평동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오시는 데는 어려움이 없으셨는지요...

김지영 발행인

계양구에 20여년 살면서도 옛날부터 그 유명했던 동구 화평동, 황인의원 주변은 처음이라서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오다가 보니 동구 화평동이 낙후 되어보여서 안타까움과 허전한 맘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인천의 중구 동구가 예전에는 행정, 문화, 경제, 관광 등 인천의 중심으로 유명했었는데 인천에서 가장 낙후된 70~80년대의 도시를 보는 듯 합니다.

 

황인성 원장

네, 제가 만56년을 오직 이곳 인천에서 살고있음니다만 우리 마을의 화려했던 명성을 제2의 도약, 명성을 찾기 위해 구도심재생사업을 위해 그간 무단히 노력해 왔고 이제 저의 삶의 중요한 목표가 되었습니다.

 

황준연 부친, 당시 기독병원  시립병원과 견주는 병원으로

 

 

김지영 발행인

황 원장께서 왜 인천 중구 동구를 사랑하며 본인의 삶의 목표라고 까지 말씀하였는데 그 연유를 알기위해 부친인 황준연 황인의원 원장에 대하여 여쭙겠습니다.

 

황인성 원장

예, 저희 아버지 존함은 황준연(1919년생)입니다.

서울 중앙고보(30회)를 졸업하였고 이곳에 1957년 황인의원을 설립하여 의사로, 어려운 시절 한국 의료계 맹장의 대가로 인천시민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료업에 충실하며 사회활동을 해 오셨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위해 중앙고보 동창인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김광회 주임교수, 신경외과 정환영 주임교수 등 전문의와 연계하여 1주일 1회 수술을 집도 하게 하여 한국 최고의 의술로 지역주민의 칭송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사회활동을 위해 인천라이온스클럽 총재를 역임하며 봉사의 주역을 맡으셨고, 저소득층 사람들에게는 무료 인술을 베풀었으며, 1988년 70세로 천명을 다하여 작고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아버지이자 스승으로 삶의 지표가 되어주셨습니다.

 

부친의 가르침, 大醫...

 

김지영 발행인

스승같으신 부친으로 부터 어떠한 가르침을 받으셨나요?

 

황인성 원장

예,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과 구휼적 선행을 이어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小醫는 병만 고치고, 中醫는 사람을 고치고, 大醫는 사회를 고친다고 말씀하시며, 저에게 大醫가 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저는 지금 56세로 그 당시 아버지의 명성과 구휼적 선행을 이어받아 이 시대에 국가와 인천, 동구  중구 옹진군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과 봉사 정신을 실천 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학문과 인격을 함양하다.

 

김지영 발행인

황 원장의 학교과정과 학생 때 생각은 어떠하였나요?

 

황인성 원장

저는 1966년 인천 중구에 소재한 축현 초등학교를 졸업, 1969년 인천 중학교를 졸업, 1972년 제물포 고등학교 졸업하였고 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에 1981년에 가톨릭 의과대학 졸업하고, 군생활을 강화군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였으며, 1986년 군의관으로 제대 하였습니다

 

그리고 1998년 가톨릭의과대학 대학원 졸업과 함께 의학박사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1999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사회복지사 취득), 2000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 과정 수료(51기 총무간사), 2005년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졸업과 도시계획 석사 취득하여 의과대학교생활과 군필, 의학박사 사회복지사 도시계획 전문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학창시절 주된 생각은 아버지 가업 계승과 구휼적 사회적 선행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인천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톨릭의과대학교를 진학했습니다.

 

황인성 원장 황인의원 가업을 이어

 

김지영 발행인

그럼 아버지 병원 가업은 언제 이어받았으며 현재 황인의원 상황은 어떠하십니까?

 

황인성 원장

황인의원은 1958년 고 황준연 부친께서 설립하여 현재 52년의 역사를 가졌습니다. 설립당시 인천의 주요 병원인 ‘동인천길병원’ 같은 위상이었고, 1988년 부친이 작고하신 후 제가 1991년 황인의원 원장을 승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황인의원은 정형외과, 내과, 산업의학과, 임상병리실, 물리치료실, 골밀도검사실, 초음파검사실, 내시경검사실, 종합검진, 직장검진 등 의료 서비스를 주간 야간 전문의사가 상주하여 의료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전문의를 두고 원장으로 전체적인 운영만 하고, 1995년부터 16년째 병원진료를 하지않고 인천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뛰고 있습니다.

 

 

大醫가 되기 위해, 인천광역시의회 진출

송도, ‘경제자유구역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구도심균형발전위원회’구성, 동인천주변 역세권 개발을 추진

 

김지영 발행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은 언제부터 했으며, 시의원 의정활동 중 인천시와 동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황인성 원장

예, 저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인천광역시 동구 제1선거구에서 구민들의 선택으로 시의회 의원으로 당선 4년간 의정활동을 하였습니다.

 

1995년 하반기부터 6년간 준비하여 주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만약 저희 동구 화평동 등 지역구가 낙후되지 않았다면 출마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선되어 의정활동의 중심을 송도 경제자유구역 정착을 위해 ‘경제자유구역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되어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를 위한 범시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적극적인 활동으로 오늘의 송도를 탄생시켰고, ‘구도심균형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동인천주변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여 2010년 4월 인천시에서 결정고시 하게 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구(舊)도심균형발전

동인천역과 인천역 역세권 개발사업과 인천의 번영이 삶의 목표

동인천역과 인천역 역세권 개발사업, 구도심의 앵커시설 역할

 

김지영 발행인

구도심균형발전 즉 동인천역과 인천역 역세권 개발 사업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황 원장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황인성 원장

인천광역시의 구도심이란 옛 인천의 대표적인 도심인 동구 중구 남구 부평구 일부로 인구100만이 거주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즉 계양구나 서구는 신도시 개념이고 구도심이라 볼 수 없겠죠...

 

구체적으로 말해서 동인천역 주변은 1960년부터 1990년대 최고의 상권이 형성되었으며, 반경2Km내에 학교가 30여개가 있었고, 동인천역을 중심으로 유명한 먹거리 골목, 신포동을 중심으로한 문화의 거리  패션의 거리, 자유공원을 중심으로 한 시민 휴식의 관광지역으로 인천의 명실상부한 최고의 도심지로 인천의 자랑이자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1980년에 인천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고 상권이 남구, 부평구, 계양구 등지로 분산되면서 구도심으로 전락하였고,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경제환경으로 소외지역으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따라서 저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시의회 의원 때 적극적인 기획과 추진과정의 감독으로(제106회기 동인천역 북광장 조성 대책, 제134회기 동인천 역세권의 종합적이고 체계적 개발 방안 촉구에 대한 질의) 인천시와 함께 이곳 발전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동인천 10만여평에 대한, 동인천역세권개발 사업을 2010년 4월에 결정고시까지 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울러 동인천역 북광장 정비사업을 700억원으로 마무리 했으나, 200억 예산이 들어가는 주차장을 못하여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주민 8만명 서명과 50여개 단체가 참여한 인천내항 살리기 시민위원회를 결성하여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한 동인천역과 인천역 역세권에 지상 50층과 30층 건축물 문화, 상가, 박물관, 체육 주상복합 건물로이 완성된다면 이 지역의 앵커 시설로 내항  송림동 로터리 등 반경 2km내에 영향을 줄 것이고 주민의 일자리 확대 및 생활여건이 급속히 개선 될 것입니다.

 

 

김지영 발행인

황인성 원장은 당시 인천시의원으로 구도심 균형 발전과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추진하셨나요?

 

황인성 원장

예, 저는 시의원 시절 구도심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서울 뉴타운 재개발과 같이 인천의 구도심인 중  동 남  부평구를 균형발전 시킬 목적으로 제가 발의하여 도합 1년 6개월 활동하며 일본동경, 요코하마, 오사카를 인천시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과 시찰을 하고 연구하여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 완화 등 조례를 제정하는데 앞장 섰으며, 시 집행부에서 건설국을 도시재생국으로 바꾸고 도시기획과와 도시재생과를 신설하는 촉매역활을 하였습니다.

 

2006년 7월에는 도시재정비 촉진법이 시행되어 인천의 5군데가 지정되는데 구도심권인 동인천, 인천역, 제물포역 등이 지정되도록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2002년 10월부터 2003년 10월까지 경제자유구역지원특별위원장, 2003년 11월부터 2004년 5월까지 경제자유도시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를 위한 범시민협의체를 구성하였습니다.

 

이 협의체는 당시 260만 인천시민의 역량을 집결시킬 목적으로 경실련, 상공회의소,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시청, 인천시의회가 포함되어 공동대표로 장문영 인천경영자협회장, 남세종(경실련) 교수, 홍철 인천대학교 총장이 선임, 박영복 전 정무부시장과 제가 공동집행위원장이 되었으며 오제세 인천시 행정부지사장과 박영일 인하대 경영대학원장이 공동 연구분과 위원장을 맡았고 분과위원으로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인천발전 연구원 박사 15명으로 구성되 협의체로 당시 청와대 정태인 동북아경제 실장과의 간담회를 여는 등 인천지역의 여론을 모으는 역할과 중앙정부와 연계를 약 2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김지영 발행인

그런데 동인천역세권 개발은 인천시 의회에서 적법하게 결정고시까지 하였다 하는데 현재 진행을 못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송영길 시장께서 못하게라도 하는 것입니까?

 

황인성 원장

송영길 시장 인수위에서 동인천역세권 개발에 대한 후순위나 조정 등으로 개발 원안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간 7년동안 기다렸고 재산권을 침해당한 주민들의 소망을 희생 시키는 행위라 볼 수 있습니다.

 

2010년 중으로 도시개발공사에서 예산이 확보된 실시계획예산 16억원에 대하여 용역 발주를 해야 됩니다. 이러한 중대 사안을 송 시장에게 알리고자 동인천역세권 주민대표인 제가 시의원에게 면담을 주선해 줄것을 요청 했으나 인천시에서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영 발행인

그럼 이 자리를 빌어 송영길 인천시장에게 요구사항을 말씀해 보십시오.

 

황인성 원장

송영길 인천시장에게 면담을 요청합니다. 언제 어느 때라도 시간을 내주시면 동인천역세권 개발 등 구도심개발 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하자는 제안을 드립니다.

꼭 성공하는 송 시장이 되길 바라고, 구도심의 핵심인 동구 중구 공항 항만 등 애환이 있는 우리 지역을 간과 해서는 안되고 후순위로 조정되어선 더욱 안됩니다.

주민들의 뜻에 역행하여 인천발전에서 중 동구의 발전이 늦어서도 안됩니다.

만약 송 시장이 동인천역세권 개발을 축소하거나, 뒤로 미룬다면 저는 주민들의 뜻으로 다시 한번 선출직에 출마하여 국비(國費)라도 보조를 받아 꼭 실현시킬 것입니다.

 

大醫 황인성 원장

동인천역세권 발전을 위해서라면

주민의 뜻에 따라 2012년 총선에 출마 고려

 

김지영 발행인

황인성 원장의 앞으로 정치적인 행보가 궁금합니다

국회의원 출마 권유를 받아 보았는지요?

 

황인성 원장

처음부터 중앙정치나 정치권력을 원치 안았으나 동인천역세권의 완성을 위해서라면 가장 빠른 선거에 출마 할 수밖에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렀다면 앞에서도 좀 언급 했지만, 시의회 의원으로 지역에 봉사하기 위해 1995년 하반기부터 6년을 준비하여 2002년 시의원이 되었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6년을 준비하여 인천, 중구 동구 옹진군 선거구 국회의원으로 출마 하는 것은 필연이라 볼 수 있겠내요...

 

인천시의 구도심의 상징인 동구  중구와 나가서 옹진군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자부심, 경제회복을 위해서 그리고 저 자신의 인생에 소명으로서 그간 주민들이 제 뜻을 자연스럽게 알고 있으며 2012년 총선 출마 권유를 받은 바도 있습니다.

 

현재 주민들은 저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산재한 우리지역의 숙제를 풀어주기를 위해 출마해 주었으면 하는 구체적인 권유를 받고있습니다.

 

또한 인천과 저희 지역구의 고질적으로 발전을 저해하는 인적  물적 제도적인 요소를 과감히 밝히어 해결하기 위해 저 또한 출마로 주민의 뜻에 부응 할 수 밖께 없습니다.

저는 중구 동구 옹진군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앞으로의 주민복리를 위한 숙제를 완성 할 사람이라 자부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중구 동구 옹진군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구라는 국가와 인천의 중요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유일한 도시입니다.

우리 지역은 500년만에 뜨고 있는 중국과 연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할 중요지역으로 중국의 대련 칭따오 상하이와 연계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천광역시 중 동구 옹진군 지역구 국회의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국가와 지역구에서는 도시계획 전문가, 의학 전문가,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경제적으로 자생력이 있고 검증된 인물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50년간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삶

이명박 대통령 후보시 직능 특별 보좌역

김병상(74세) 답동성당 신부님, 홍재용(69세) 환경운동연합 목요회 인천시민단체연합 회장님을 정신적 지주로

 

김지영 발행인

현재 인천중구 동구 옹진군 지역구에는 10여명의 국회의원이 출마 예정자가 활동중인데 황인성 원장께서는 그 분들을 대항 할 수 있는 특별한 당선 전략이 있는겁니까?

 

황인성 원장

예, 전략이라고 볼수는 없씀니다만,

대를 이은 56년간 이 지역의 기반조성, 주민들과의 유대감이라는 큰 자산이 있어, 공천은 주민들의 전적인 뜻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합니다.

 

저희 지역구 내에서는 황인의원 원장, 사)황인복지문화센터를 설립, 동구 생활체육협의 회장, 제물포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장, 동구 지체장애인 후원회장, 동구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동구 바르게 살기 협의회 수석고문, 동구 새마을협의회 후원회장, 인천항 내항살리기 시민대책 위원회 공동대표, 동인천 역세권 주민대책 위원회 공동대표, 동구 새마을 문고 회장, 동구 바르게 살기협의회 산악회장으로 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내에서는 2004년 한나라당 인천광역시 수석 부위원장, 2005년 한나라당 인천광역시당 상임 부위원장,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직능 특별 보좌역 등으로 중앙당 및 인천시당 발전에 공헌한바 있어 정당한 공천은 주민들의 뜻이 작용 할 것이라 봅니다.

 

우리 한나라당에서 저를 공천한다면 저희 지역구에서 타 당에게 승리 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일관되게 한나라당 소속으로 활동하였고, 폭넓은 지역구 발전을 위해 목요회, 민주당 과 인천의 주요 인사들과 친분을 쌓아 지역발전을 위한 공조를 할 수 있는 인적기반을 다져 놓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목요회 답동성당 김병상(74세) 신부님, 홍재용(69세) 목요회 회장이자 인하의대 명예교수이며 고등학교 12년 선배이자 의료계 선배님을 정신적 지주로 삼고있어 늘 든든한 마음으로 지역일꾼의 역할을 합니다.

 

 

김지영 발행인

황 원장은 정치가로서 덕목이 있다면 무었을 꼽을 수 있을까요?

 

황인성 원장

예, 저는 정치를 위한 정치는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주민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면 정치가는 전문지식을 갖추고, 주민의 지지 즉 뿌리를 갖고, 경제적인 독립을 갖추고, 공익우선, 희생정신으로 후대까지 생각하는 정책을 입안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내 가족

영원한 나의 후원자 아내

나의 취미는...

 

 

김지영 발행인

예, 잘알았습니다.

정정당당한 당내 공천과 2012년 총선에서 멋진 진검의 승부를 겨루시길 바랍니다.

결혼(처)과 가족은 어떠하신지요?

 

황인성 원장

예, 저희 가족은 처와 아들 둘 그리고 큰 며느리를 두고 있습니다.

처(妻)이름은 김정혜이고 중매로 만났습니다.

처는 교육자 집안에서 성장하여 인일여고와 숙명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여 현재 약사를 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은 황재하 31세로 미국 시애틀에서 경영대학 박사과정, 둘째는 29세 황성하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학과 대학원 1학년 재학중에 있습니다.

 

김지영 발행인

사회활동으로 바쁘시겠지만 평소 여가는 어떻게 보내며, 좋아하는 노래, 음식은 무엇입니까?

 

황인성 원장

예, 저는 보기에는 좀 작게 보이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의 근원은 강한 일에 대한 성취욕과 체력 달련입니다.

노래방에는 자주는 못가지만 마이크를 잡으면 92점 이상은 꼭 나옵니다.

가요, 트롯트, 발라드 풍의 노래를 즐겨부르고 있고, 1년에 2곡 정도 젊은 가수들의 노래를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랩의 리듬이 빠르고 경쾌하여 좋구나 하는 것을 느끼며 따라 흥얼거려 보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가리는 음식은 없습니다만 저희 동구 ‘화평동 세수대야 냉면’을 좋아하며 그 맛의 추억은 지울 수 없습니다.

 

황인성 원장 맺는 말

 

김지영 발행인

황인성 원장님, 긴 인터뷰에 수고하셨고 성실이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어떤 말씀이라도 하십시오...

 

황인성 원장

중구 동구는 한국의 근대 문명을 개화한 한국과 인천의 뿌리입니다, 그 뿌리를 되 찾아야 합니다.

 

낙후된 중구 동구 옹진군의 복지와 환경, 옛날의 번영을 누군가가 사익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희생하여 다시 찾아야 합니다.

 

본인은 이 지역에 의료, 도시개발, 복지, 환경을 정착시켜야 하는 지역적 특성에 자연스럽게 부합되는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주민들에게 칭송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강화도에 일본 마쓰시타 정경숙(政經塾)과 같은 미래 국가 지도자 육성 교육기관을 만드어 인천의 인재육성에 노력할 것이며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인천은 물론 한국 발전의 씽크탱크의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의 모든 힘을 다하여 나라사랑 인천, 우리 지역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끝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와 개개인을 故 앙드레김 선생님 처럼 개성있게 디자인 하는 언론사 방방곡곡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황인성(黃仁成) 원장은

1954년 6월 12일 생 (56세),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 256번지

1966 인천 축현 초등학교 졸업

1969 인천 중학교 졸업

1972 제물포 고등학교 졸업

1981 가톨릭 의과대학 졸업

1986 군의관 제대 (공중보건의사)

1991 인천 황인의원 원장 승계

1998 동구 생활체육협의 회장

1998 가톨릭의과대학 대학원 졸업(의학박사 취득)

1998 산업의학 전문의, 노인병 인증의 취득

1998 제물포고등학교 야구부 후원회 회장

1999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사회복지사 취득)

2000 사단법인 황인복지문화센터 설립 및 이사장

2000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 과정 51기 총무간사

2002 인천광역시 의회 경제자유구역 지원 특별위원장

2003 YMCA 선정 인천광역시 의정활동 최우수 의원

2003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를 위한 범시민협의체 제안 및 집행위원장

2004 한나라당 인천광역시당 수석 부위원장

2004 인천시 동구 지체 장애인 후원회장

2004 인천시 동구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2005 한나라당 인천광역시당 상임 부위원장

2005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졸업(도시계획 석사 취득)

2006 인천시 동구 바르게 살기 협의회 수석고문

2007 인천광역시 동구 새마을협의회 후원회장

2007 국민생활체육 협의회 인천광역시 요가협회 창설 및 초대회장

2007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직능 특별 보좌역

2008 내항 살리기 시민대책 위원회 공동대표

2010 인천시 동구 새마을 문고 회장

2010 인천시 동구 바르게 살기 협의회 산악회장

의 이력을 가지고있다.

 

방방곡곡 오연주 기자 http://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2010-09-17 오전 8:19:00   ⓒ 방방곡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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