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집수리 봉사회(기자단) 삼척해변 콘서트
21C 에너지 메카로 발전하는 삼척시 방방곡곡 기자단 맞아
사랑 콘서트 시민과 관광객 감동시켜...
‘방방곡곡 불우이웃 집수리 봉사회’(회장 김기환)는 삼척시의 후원으로 2011년 8월 1~3일 해양문화도시 삼척시 증산해변, 새천년해안로 조각공원 공연장,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불우이웃 집수리 봉사회’(방방곡곡 기자단)의 하계수련 및 지방 공연을 통한 불우이웃돕기 생활화 운동의 일환으로 시행, 삼척시의 적극적인 공연장 제공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공연은 추억의 팝송, 국내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삼척의 새천년해변을 환상의 선율로 파도치게 했다.
또한 공연중 두타산 팀과 죽서루 팀으로 나누어 즉석 노래자랑을 열어 삼척해변을 열광의 무대로 만들었다.
출연자중 KBS 전국노래자랑 동해시편 최우상 수상자 이화자씨는 고래사냥을 불러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관광객들의 환호의 박수를 받았고, 부평구 백마장이 고향인 윤준열씨도 출연하여 삼척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을 감동시켰다.
이 자리에서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는 노사연 가수의 '만남'이란 노래가사를 인용하여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며 백두대간의 혈이 모여 힘찬기가 넘치는 삼척시에서 시민과 시 관계자, 이규영 삼척온천 회장, 관광객, 두타산, 촛대바위, 죽서루, 임원항구 어민 등 삼척과의 만남은 우연만은 아니었다며 앞으로 삼척시와의 발전적인 관계를 원한다고 말하였다
김기환 회장은 "삼척시 김대수 시장을 비롯한 문화공보실 이상기 실장, 정연만 팀장, 관계공무원, 최윤진 강원도민회 전 여성국장께서 언론사 방방곡곡 기자단 및 불우이웃 집수리봉사회 공연팀을 환영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방방곡곡은 앞으로 삼척시 발전과 시민들의 정서를 전국에 알리는데 힘이되어 보겠다"고 말하여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정남석 방방곡곡 칼럼니스는 전체적인 공연을 지휘하였고, 임원항을 안내하여 어촌의 정서가 물신 피어나는 회센터 풍경속에서 싱싱한 문어와 회로 식사, 삼척의 상징적인 산 두타산과 죽서루 관광안내 등 21세기 에너지 메카로 발전 할 해양문화 도시의 깊은 정서를 늦끼게하였다.
방방곡곡 한영애 기자 http://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