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가 회장으로 있는 바다와 경제 국회포럼이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와 함께 10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국회 의원회관에서 옹진 장봉도 재래김, 백령도 약쑥, 강화 속노란 고구마, 인삼, 신안 소금, 고흥 매실, 남해 유자비누 여수 문어 진도 홍주 등 전국 10개 섬 지역 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 신념대로 섬 사람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하다고 외쳤고, 황우려 대표는 섬 출신으로 언젠가 섬으로 돌아가 사는 것이 꿈이라 얘기하며 도서민의 삶을 돌보겠다 약속하셨다.
지난 4월 부산 영도 재보궐 선거로 뒤늦게 섬 사람이 된 김무성 전 대표는 "육지와의 접근성문제가 최고 현안"이라며, "섬사람이 똘똘 뭉쳐 교통문제를 풀자"고 하시는군요. 박상은 국회의원 글
방방곡곡 뉴스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