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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3/30  김지영
황우여 인천서구을선거구 후보의 정치

 

 

송도신도시를 성공시킨 경험으로 서구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

도시는 영혼이 있어야 되는데 사람 냄새나는 인정 넘치게 만들어야

장애인 · 낙담한 사람 · 어려운 사람들이 와서 꿈을 키울 수 있게

젊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2016329, 황우여 인천서구을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서청원 국회의원, 이학재 국회의원, 홍철호 국회의원, 홍일표 국회의원, 함진규 국회의원,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이종민 서구의회의장, 박승희 인천시의회부의장, 이흥국 전 서구청장, 유천호 전 강화군수, 백석두 전 인천시의원, 윤용범 행정사협회 교수, 김수형 동아개발 주식회사 회장(재인강화군민회장) 등 서구 주민, 내빈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황우여 후보는

국회선진화법을 통하여 선진화를 시켜는데 이제는 정치를 선진화 시키겠다.

20대 총선에서 야당에서 당선되는 분들과 여·야의 정치력을 발휘 시키겠다.

송도신도시를 성공시킨 경헙으로 서구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

인천의 남북을 하나의 강한 인천으로 만들어 후손에게 남기겠다.
도시는 영혼이 있어야 되는데 사람 냄새나는 인정 넘치게 만들어야 하며 장애인 · 낙담한 사람 · 어려운 사람들이 와서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어려운 분들 옆에 항상 머물러있겠다.
젊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라고 서구의 발전 계획과 자신의 정치관을 말하였다.

 

 



 

한편 황우여 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서구는 경기만의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는 천혜의 요충지로서 장차 수도권의 중심이 될 축복받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못하여 정치적 주도권을 아쉬워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서구 발전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했던 계획들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당 집권 시, 개발 자체가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방향을 못 잡고 갈팡질팡 표류하고 있습니다. 서구()의 미래를 바꿀 2지구개발도 백지상태가 된지 오래입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중앙대학교 캠퍼스 유치도 손을 놓았습니다.

 

 

일산대교 연장도 중단됐습니다. 반면 구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악영향을 끼치고 서구()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쓰레기매립지 사용은 오히려 연장됐습니다.

 

외형적으로 독립된 구로 성장했지만, 안을 자세히 살펴보면 교통, 교육, 문화 인프라 어느 것 하나 구민 눈높이에 맞게 제대로 된 것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서구()은 중요한 전환점에 놓여 있습니다.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느냐 아니면 지금처럼 정체의 길을 계속 걷느냐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특히 서구()은 신도시개발이 시작된 이래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고 개발의 고비마다 쓰라린 좌절도 많이 겪어야 했던 것은 근본적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정치력이 없었던 탓인 것은 우리 구민 여러분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이제 선거구 독립을 지역발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힘 있는 정치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신설구 서구()의 초대 국회의원이 누구냐에 따라 지역발전의 운명이 좌우될 수밖에 없습니다. 새누리당은 이 곳 인천 서구()의 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야만 이미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송도국제도시를 중심한 남부벨트와 함께 북부벨트의 개발을 통하여 남북이 조화되는 하나의 인천이라는 큰 국정목표가 달성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은 서구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힘 있는 후보, 정치력을 갖춘, 보다 경쟁력 있는 최상의 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고심 끝에 당헌당규에 따라 서구()을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했고, 저 황우여가 서구() 발전의 주자로서 서구발전에 헌신하라고 결정하였습니다.

 

저 황우여는 당의 사무총장, 원내대표와 당대표를 역임한 당의 중진으로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명에 따라 서구()에 헌신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무엇보다 내 고향 인천이 키워준 정치인으로서, 서구()의 발전을 통해 인천 전체의 조화와 균형을 맞추어 하나의 강한 인천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사명감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황우여가 서구()에 출마하는 것은 인천 정치의 중심이 이곳 서구()에 자리 잡는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서구()은 정치적 불안정한 시대를 접고 자주적 지역구로서 인천의 정치적 중심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서구()의 발전을 택할 것인가 아닌가의 싸움입니다. 당대표와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을 지낸 저 황우여는 당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여야를 포섭할 의정경력과 송도개발의 경험을 모아 반드시 이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결국 황우여를 선택하는 것은 10년간 잠자던 서구()을 깨워 힘차게 도약하는 서구()의 발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 황우여는 이미 검증된 인물입니다.  5선 국회의원으로 부정비리가 없고,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기자들이 뽑는 백봉신사상을 연속 3회 수상한 정치인은 박근혜 대통령과 저 황우여 뿐입니다.

 

무엇보다 같은 시기에 계획된 송도연수구를 경제도시, 교육도시로 발전시킨 산 경험이 있습니다. 때문에 서구()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서구()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저의 꿈은 우리 주민의 꿈을 실현시켜 것 드리는 것입니다. 서구()은 황우여와 함께 중단된 신도시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입니다.

 

서구()은 놀라운 변화와 더불어 인천을 넘어 중앙정치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2002년 히딩크가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룬 것처럼 황우여가 서구를 반드시 신도시 4강으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으면 여러분의 꿈은 변화를 불러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동안 서구 발전의 중요한 분기점에서 정치력 부재로 번번이 좌절을 맛보았던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과감히 끊어야 합니다.

 

이제 서구를 매혹적인 신도시의 완결판으로 만들고, 하나의 강한 인천으로 인천의 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은, 모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향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의 초석을 다지는 뜻 깊은 일이기도 합니다.

 

저 황우여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서구()희망 자산을 팍팍 키우고, ‘희망 성장판을 쑥쑥 키울 자신이 있습니다!

 

서구() 구민과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신도시 4을 향한 황우여의 도전에 당원 동지 여러분과 서구() 구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라는 출마의 이유를 말한 바 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 윤애단(용범) 나라행정사무소 대표는 황우여 후보는 서울대 법대, 서울대 사법대학원, 헌법학 박사, 15~19대 국회의원,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국회교육위원장, 감사원 감사위원,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며 경험이 큰데 이제는 대통령이 되어 나라와 국민을 위한 일꾼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었다.



인천서구을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황우여,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국민의당 허영, 무소속 홍순목 후보가 선전하고 있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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