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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29  한영애
지구를 살리는 김성현 생명철학

생명계의 총체적인 위기 극복하여 지구평화촌으로 이끌 길잡이

 

생명철학가 청암 김성현 사단법인 한국생명문화원 원장의 생명철학저서가 2018510일 각자의 운명을 개척하고 생명계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여 지구평화촌으로 이끌 길잡이 철학을 집성하여 발행되었다.

 

 

청암 김성현 선생은 지구촌에 밀어닥친 생명계의 총체적인 위기의 원인은 올바른 사상철학의 부재에 따른 인간의 잘못된 처세에서 비롯되었다. 그 대안으로 제시된 생명철학은 그 자체가 새로운 가치관에 의한 사상철학의 새로운 이론 체계의 학립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문명을 주도해 왔던 기존의 인문철학들은 인본주의와 이분법의 관점의 생존철학으로 흘러 경쟁의 논리기 주류를 이루었다. 이러한 인문철학의 태생적 한계성과 문제점은 그동안 지탱해 왔었던 이성의 우월성마저도 그 당위성의 허구성이 역사를 통해 적나라하게 노출 ·입증되었다. 그로 인해 인류역사는 처절한 약육강식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피로 얼룩지고 말았다.

 

따라서 지금 지구촌에는 새로운 가지관에 의한 이상과 비전이 제시된 대안철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대전환점에 와 있다. 새로운 사상철학의 이상과 비전이란, 사랑의 당위성과 살림의 대원칙이 이념의 기조를 이룬 지속가능한 범생명의 어울림이 전제가 된 상생철학이어야 한다.

 

모든 생명에게 공동의 선인 온 생명의 평화와 공영을 전제로 하는 살림철학으로 깨닫고 인식하여 하루속히 우리의 삶터에 생명철학이 자리매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온 생명의 사랑과 살림을 대전제로 하는 생명철학의 이념을 통해 많은 지성인의 배출과 함께 이것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므로 널리 실천 확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자는 현재 눈이 안보이는 90% 실명 진행 가운데 지인의 도움으로 본서를 완성하였다. 인터뷰 중 눈으로 보이는 세계 살다 이제 사물이 보이지 안으니 사유가 깊어진다. 몸의 혁신 요소는 영혼과 기, 기는 타고 천신 영기가 우주와 소통은 호홉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사이에 기가있어 기는 형이중학의 세계이다. 또한 음과 양 사이에 중성이 조화를 시키고, 음과 양의 양기는 양기대로 음기는 음기대로 작용하여 조화가 없다.” 며 형이중학의 원리의 작용을 설명했다.

 

창암 김성현(金聖顯) 선생은 경북 안동시에서도 산 좋고 물 맑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서 3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늦은 학업으로 경영학사와 문학석사를 취득하였다.

 

그후 끊임없이 공부하며 1970년도 후반부터 반독재운동과 반혁운동, 사회운동, 환경운동에 앞장서 왔다.

 

2000년대 초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생명운동과 함께 그의 이론적인 바탕을 이루는 생명철학의 연구와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사)한국생명문화원 원장과 그 부설로 개설된 한국생명대학 학장을 겸하고 있다.

 

저서는 댐 아리랑 1997, 꿈 실은 낙동강 2001, 생명사상의 새 지평 2005, 생명철학은 살림의 찬가 2010, 등이 있다.

 

대표적인 논문으로서는 기업자금의 흐름과 정보의 가치, 한국의 선거풍토와 주민소환제도의 도입, 강대국의 통상정책과 환경보조금의 문제점 분석등 다수가 있다. 그리고 1회 경북환경상2회 국민은행환경상등을 수상한 바 있다. (안내 010-3533-8886)

 

방방곡곡 뉴스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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