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지붕 풍장하는가!
김포시는 주민의 자존심을 지켜내야
사진은 김포시 통진읍 도사리 681-4 부근 어느 건물의 천막지붕이다.
바람에 날려 크게 훼손되었고 오랜 시간에 지나도 관리가 안되고 있어 안타깝다.
이곳은 강화행 48국도 옆이라 미관을 상하게 하며, 볼보트럭 김포사업소 입구로 차동차 브랜드에 영향을 줄 것 같고, 서울로 편입이 거론하는 김포시의 자존심에 반하는 현장이다.
김포시와 통진읍은 빠른 조치로 김포시의 자존심을 지켜야 할 것이며 도시의 미관과 환경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 자유민주주의의 기초를 실천해야 한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