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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5  한영애
울산, 김상원 대한민국 소나무화가 화실 방문

사물의 본질에 충실한 아름다운 감동이 울려오는 그림

방방곡곡 1공간 1예술품 전시운동 실천

 

2019113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대한민국 소나무화가 김상원 화실을 방문하였다.

 

김 화백은 구도자 같은 정신으로 전국의 산과 들 마을 소나무 소재 현장을 찾아 솔바람 까지도 담긴 그림으로 모셔와 울산광역시 등 수많은 공간에 전시하여 예술로서 시민들의 눈을 대신하게 했다.

 

2004년 무렵부터 감정이 살아있는 그림을 모토로 캔버스를 자연의 풍광을 향해 근접시키려는 의욕을 펼쳐왔다. 개성 · 자존심을 버리고 더우나 추우나 자연으로 뛰어드는 의지 하나만으로 살아왔다.

그의 소나무 회화, 산불로 훼손되어 사라진 소나무의 영혼을 달래 그려진 소나무는 강원도 고성, 설악산, 오대산, 영남 알스프, 경주 노송, 울산 대왕암 등 전국 방방곡곡 소나무 가족으로 다시 환생시켰다.

 

김 화백은 그림은 그림다움이다. 시대정신 철학 새로움 다 좋다. 사물의 본질에 충실함으로써 멋진 아름다움의 감동이 울려오는 그림, 시공을 넘어 전해지는 회화의 감흥을 담은 그림, 화가의 감각과 집념으로 이루어지는 그림, 그런 그림이 내가 꿈꾸는 그림이다.” 라고 자신의 큰 그림을 작게 설명했다.

 

방방곡곡 뉴스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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