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소방서(서장 윤인수)는 소방 차고에 출입하는 대원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차고 노면에 안전문구 표시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장 활동대원에 대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대책은 최근 타 시도에서 차고문 셔터 이탈에 따른 안타까운 순직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2020년 계양소방서 특수시책(5無-안전사고 없는 Safe 계양)으로 선정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행하였다.
5無-계양은 갑질, 음주운전, 성비위, 구급대원 폭행, 현장활동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계양소방서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윤인수 계양소방서장은 “직원들이 안전하게 현장 활동에 임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 및 개선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며“안전사고 없는 계양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밝혔다.
언론사 방방곡곡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