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인삼센터는 강화종합버스터미널과 강화풍물시장과 함께 강화군의 교통 · 경제 · 문화를 상징하는 알미골사거리에 위치하여 전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부족한 부문이 있어, 시대에 맞는 실용적인 개량이 요구된다.
첫째 강화인삼센터의 외관을 정비해야 한다.
▶건물 도색 ▶간판의 예술성과 실용성 ▶건물지붕개량(고려시대를 상징하는 기와) ▶강화인삼을 상징하는 조형물 조성이다.
둘째 강화인삼센터와 강화풍물시장 사이의 철제 담을 제거해야 한다.
강화인삼센터와 강화풍물시장의 통행을 자유롭게 하여 소비자의 접근이 편리해야 할 것이다.
현재 강화군은 강화풍물시장 내부공사로 상인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군을 상징하는 경제관광문화권인 강화인삼센터 등 주변 환경정비에 힘써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