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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2/01  한영애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설날 강화도 선언

강화군 제적봉평화전망대 · 강화풍물시장 방문


"평화통일은 우리에게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것"
사드 등 방어망을 구축하는 것을 전쟁도발 행위라 하는 사람들은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자세가 안 돼 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설날인 21일 오후 2시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아 배준영 국회의원, 유천호 강화군수, 김지영 강화군수 출마선언자 등 강화군민의 환영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국민의힘)

 

윤 후보는 북한 개풍군이 한눈에 보이는 실내 전망대에서 조숙자 강화문화해설사(18)가 설명하는 북한의 일상을 경청하였고, 유천호 군수는 영종~강화 연륙교 건설 등 강화군에 필요한 사항을 보고했다.

 

이어서 윤 후보는 실외 망향단 기자회견 겸 강화도 선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통일로 이북도민들과 북한 이탈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 할 것

자유와 평화의 가치는 통일, 우리가 주도적으로 통일의 길 닦아야 함

남부관계는 정성과 공동번영 위해 노력, 남북이 서로 존중하고 도움이되는 관계를 가져야 함

국민의 합의로 비핵화와 남북공동 경제발전 계획 추진

자유민주적 통일 방안 활성화

평화통일은 대통령의 의무로 힘이있을 때 가능, 구걸이나 말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통일이란 단어가 사라졌다.

민주당 정권은 북한을 맹목적으로 옹오했다. 즉 김정은 비핵화 의지가 확실하다고 국민과 국제사회를 기만했다. 그 결과 비핵화는 커녕 미사일 도발만 남았다.

강력한 국방력과 정신력으로 평화를 지키겠다. 그래야 평화통일이 달성된다.

선제타격은 자위권 행사이며, 사드 등 방어망을 구축하는 것을 전쟁도발 행위라 하는 사람들은 국가 안보를 담당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 등을 발표하여 강화군민의 환영을 받았다.

 

 

또한 강화풍물시장을 방문하여 1,500여 명의 강화군민의 환영을 받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코로나 시국에 강화군 경제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방방곡곡 뉴스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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