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2일 강화풍물시장 앞 강화농민의 좌판점 현장, 강화군에서 풍물시장 마당에 선을 그어 만든 좌판이다.
장날이면 13개 읍면의 농민들이 자리차지 경쟁을 위해 선착순으로 좌판을 확보하려고 새벽 4시부터 불꺼진 어두운 풍물시장 마당 좌판에 판매 할 농산물을 이동시키는 고단한 현장이다.
강화농민들의 불만이 몇 년 전부터 쌓여졌으나 해결해야 할 행정은 더디기만하다.
강화군 불은면 신현리 어느 농민의 건의 사항이다.
▶자리차지 경쟁해결을 위해 좌판을 월 단위로 제비뽑기를 해서라도 지정하라
▶새벽에 불을 켜줘 농산물 이동에 편의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라
▶자리가 좁다. 등 강화군의 오래된 민원을 해결 못함의 불만이 커져만간다.
앞으로 강화군민 누구나 강화풍물시장 앞 광장 자유좌판에서 판매 할 수 있어야 하며, 그에 따른 좌판 공간을 많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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