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김포시 월곶면 포내리 5-1 강화대교 상단 덤프트럭이 강화방향으로 70~80km 속도로 운행 중 중앙선을 넘어 나룻터장어전문점 입구 도로로 축락하였다.
최초 목격자 서경숙 나룻터장어전문점 사장이 사고현장을 달려가 당황하며 신고하였고 당시 운전자(30대)는 생존했으나 병원으로 이송 후 아쉽게 생명을 거두었다.
필자의 현장을 방문 확인, 김포시 방향에서 강화대교로 30m를 진입하며 브레크 작동없이 강화대교 2중 난간을 뚫고 그대로 10m를 날라 추락하였다.
현재 강화대교 난간 전 구간에는 차량 충돌한 흔적이 다수 발견되었다. 과거에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바다에 추락한 사고도 있었다.
위험한 강화대교, 서울지방국도관리청, 김포경찰서 · 강화경철서 · 김포시 · 강화군 관계자의 적극적인 안전대책을 요구한다. 만약 앞으로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그 법적인 책임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