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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07  김지영
강화군 행정선 ‘서도 509호’ 말도 항해 문제 해결해주세요!

강화도 말도주민의 국토수호 사명을 응원해야

서도주민들, 함박도 잃은 감정이 말도 보존의지로 승화

강화군, 첨단 단군아라호를 운항시켜야

 

  홍근기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이장이 말도리 함박도(북한 점령)를 못지켜 미안해하며 202376일 언론사 방방곡곡을 방문하여 말도 20여 명의 주민들이 말도등대교회 (김병구 담임목사)에 모여 서도 509호 강화군 행정선의 횡포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며 강화도 끝 섬에 사는 애로사항을 말하였다.


홍근기 말도이장/김지영 방방곡곡 대표

 

  홍 이장은 서도 509호가 갑자기 왜 회항을 합니까? 국양호는 정상운항하는데... 우리 말도 주민들의 정상적인 일정을 무시하고... 전 조현택 선장이 친절하며 몸을 날려 봉사해주시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라며 현 서도 509호 강화군 행정선 선장의 자질을 문제 삼았다.

 

  또한 현재 주문도에서 말도까지 운항하는 서도 509호 행정선의 문제점을 첫째 행정선의 문제를 느낀다. 둘째 불친절한 말과 행동이 불쾌하다. 셋째 선착장에서 배타기가 어렵게 정박하고 그래서 무릎으로 기어 올라가게 하여 의복이 훼손되고 어느 아주머니는 넘어져 무릎을 다치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넷째 항해 중 선장이 조타살을 비우고 기관장이나 갑판장에게 항해를 시켜 주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게 한다.

 

  이러한 서도 509호 행정선의 문제는 시정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 방법은 첫째 강화군의 최신 단군아라호강화 본토 황청리 석모대교 밑 정박하여 일주일에 4~5호 공무원 출장 위주로 사용되는 최첨단 행정선을 북한과 가장 가까운 말도 주민과 관광객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할 것 둘째 서도 509호 행정선이 선착장에 선착할 때 바르게 배를 대고 안전구조물 사다리 등을 설치하여 승선과 하선을 안전하게 실행해야 할 것 넷째 선장과 승무원에게 친절 등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다.

 

  아울러 대한국민과 강화군민이 상기해야 할 것은 북한이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함박도를 문재인 정권 당시 점령하였는데 그 함박도와 가장 가까운 말도를 지켜주는 주민을 존중하며 보호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중요한 것은 첨단 행정선으로 안전한 운항이 보장되어져야 할 것이다.

 

강화군 서도면 말도

 

   외로운 섬 말도, 국토수호의 수문장 말도에는 아직도 마을회관 · 노인정 · 대피소가 없다. 이제 강화군 첨단 행정선 단군아라호의 출항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자유민주화실천과 국토수호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줘야 할 것이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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