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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8/22  한영애
강화군 화도면 덕포교회 주일예배

덕포교회 (기독교 대한성결회/창립 1970. 1. 10)

 

우리교회는 성경읽는 교회입니다.

성경을 읽는 가정, 성경을 읽는 교회, 성경을 읽는 나라

우리교회는 밤에도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2023820일 필자는 한영애 아내와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 마니산과 초피산 아랫마을 53년 전 19701월에 창립된 기독교 대한성결회 덕포교회 손종열 담임목사가 집전하는 오전 1030분 주일예배에 함께했다.


손종열 담임목사의 축도

 

  이날 주일예배는 구영임 장로의 예배기도를 시작으로 손종열 담임목사는 내가 너희 오른손을 붙들고 도우리라” (출애굽기 17:15,16)라는 주재로 생명의 말씀을 펼쳤다.

 

  손 목사는 지식과 믿음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접근이 달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너의 편이십니다. 하나님이 부르심 나의 손을 붙들고 도우심은 모세의 손을 붙들어 주었던 것 처럼 기도하는 덕포교회 성도 · 모세 그리고 하나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도울만한 일을 한사람을 돕습니다. 하나님 나의 친구 손을 붙들고 친구 예수그리스도 삶과 죽음 모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친구로 손을 잡아주십니다. 우리는 안에서부터 성령이 가득 체워져 새살이 나오게 해야겠습니다.” 등 성령의 말씀을 전했다.

 

  구영임 장로의 예배기도에서 우리 덕포교회 주일예배에 함께하지 못하는 성도, 병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며, 오늘 유윤규 · 유기승 원로장로의 추임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국방과 교육의 평안, 나라가 잘 되게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하게 세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라는 강화도 장로 다운 간절한 기도가 예배당 가득하게 울렸다.

 

 

  덕포교회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믿음공동체를 이루고, 하나님 앞에서 예배의 성공자로 서게 하며, 성령의 열매로 충만한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케 한다.

 

 

덕포교회

담임목사 손종열

원로장로 유윤규 유기승

장로 구영임

찬양대 박미자 한은숙 박혜옥

반주자 구혜진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 신촌길 27번길 13-15

전화 032-937-7179 교회/ 032-937-1273 목사관/010-7380-0191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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