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후항 어촌뉴딜사업 완벽하게
어판장 앞 배수로 물 빠짐이 덜 된다는 것
강화군 본토 최북단 항은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창후항’이다. 2023년 9월 17일 현재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은 90% 공정으로 이미 어민들이 입주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어민들은 필자를 향하여 불만이 터져 나왔다. ▶어판장 앞 배수로 물 빠짐이 안 된다는 것, 지형이 평평한데 경사각이 없고 끝에 배수구가 좁아 배수가 덜 된다. 강화군 공사 관계자는 철저한 검증과 어민들의 요구를 듣고 해결해야 할 것이다.
강화군의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추진하여 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은 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하여 ▲물양장 확장(1675.17㎡) ▲부잔교 설치(130m) ▲공동창고 및 복합센터(893.15㎡) ▲포구 광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창후항은 황복마을로 유명하며 삼산면 상주산과 교동면 화개산의 장대한 경관은 저녁 낙조가 있어 더욱 빛나게 한다.
가을여행, 강화서해문화권 자유평화생명의 바다에서 자신과 우리를 찾아보시키 바란다.
방방곡곡 뉴스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