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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1/21  김지영
범대진 이사장의 등불, '리더의 인성교육'에서 빛나다.

범대진 이사장의 “리더의 인성교육” 출판

 

범대진 이사장
사단법인 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범대진 이사장의 저서 ‘리더의 인성교육’이 2014년 1월 11일 발행되었다.

 

범 이사장은 그간 ‘난세를 살아가는 지략(智略)’를 비롯하여 다수의 저서를 출판하였고, 이번 저서는 인성교육의 방향과 문제점을 제시하여 우리사회를 밝히는 작은 촛불이 되어 그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 교육에서 요즘 가장 많이 나오는 얘기가 ‘인성’이다. 사교육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 공교육이 앞선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들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하지만 인성교육에 대한 뚜렷한 근거를 제시하는 논리적인 배경이 없었다.”며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앞으로 본 저서는 사)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의 인성교육기관에서 교재로 쓰이게 될 것이고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읽혀 퇴색되어 가는 인성교육이 더욱 활기를 얻어 우리 사회에 의식과 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하여 문화강국의 면모를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제1부 인성교육의 이론(인성에 대한 이해와 성격 형성, 성격이론, 인성지도 교과 과장과 태권도 인성교육, 인성교육이 나갈 방향), 제2부 인성교육의 실제(난세를 살아가는 지략, 인생스토리 13계), 제3부 부록(인성교육지도사 자격 취득과정 안내)으로 구성되었다.

 

범 이사장은 일찍이 청소년 시절에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기 위하여 국기인 태권도로 단련을 하고 청년시절 청운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사관생도로 장교 과정을 마치고 전후방 격오지에서 호국간성의 사명을 실천하며 20여 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하고 한국체대에서 벽산태권도 관장으로 후학을 양성하면서 체육계에 몸담아 국기인 태권도의 발전에 이바지해 온 주인공이다.

 

범 이사장은 현재 (사)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이사장이며 이학 박사이기도 하고, 세계태권무연맹과 세계수박연맹의 부총재의 중책을 수행하며 초빙해 주는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서 거리낌 없이 호랑이가 포효하듯 군인에게는 군인 본분을 강조하며 애국혼을 불사르고 있어 앞으로 든든한 국가의 일꾼의 역할이 기대된다.

 

범 이사장은 1956년 8월 18일 나주에서 출생, 배우자 박희선과 사이에 아들 범기혁, 딸 범승리 양을 두었다. 그는 국민대학교 대학원 측정평가 경기지도학 박사, 1995년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 1994년 국기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체대벽산 태권도장 관장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방방곡곡 뉴스 金智寧 기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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