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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9  김지영
강화축구클럽 선수모집 설명회

Ganghwa Foootball Club(GFC)/Hoke Football Acadmy

 

강화군민 여러분과 전국 축구가족의 후의로 아래와 같이 강화축구클럽 선수모집 설명회를 갖는다고 이지해 매니저가 발켰다.

 

 

대상 : 전국 고등학생/중학생/초등학생/학부모/축구관계자 (·여 선수)

일시 : 201946() 오후 3

장소 : 강화공설운동장 내 풋살장(우천시 강화문예회관)

          인천 강화군 강화읍 고비고개로 19번길 12 (강화읍 국화리 225-4)

 

감독 : 후세인 호크

매니저 · 통역사 : 이지해

상담 : 매니저 이지해 010-5340-7889

주관 : 강화축구클럽/언론사 방방곡곡

 

후세인 호크 축구감독
앞으로 강화축구클럽을 이끌 후세인 호크 감독은 자신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1. 다른점

저는 축구 선수로 자랐으며, 처음 축구 선수로 성장한 후 코치로 계속 활 동하였고, 다양한 유럽 국가에서 코치로 글로벌 경험을 쌓았습니다.

 

2. 왜 한국축구에 내가 필요한가?

나는 한국 축구유소년들을 돕고 싶습니다. 내 배경은 터키이고 나는 한국 축구와 강한 유대감을 느낍니다.

 

3. 한국 축구유소년들을 어떻게 유럽으로 진출시킬 것인가?

먼저 우리는 뿌리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으며, 그들이 유럽 내에서 쉽게 뛸 수 있는 정신으로 유소년들을 양성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스위스, 호주, 폴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터키 에서 저와의 관계로 교류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합니다.

 

4. 유럽 진출을 위한 계획

저는 한국인 축구 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유럽에서 캠프를 시작하여 다양한 축구 클럽과 교환 축구 선수와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5. 축구게임에서 승리로 이끄는 전략

우리는 축구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선수를 선택하는 것부터 오랫동안 똑같은 코치와 선수들과 함께 힘차게 훈련 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단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구현하 고자하는 풀뿌리 접근방식입니다. 우리는 이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방식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 공식은 4-3-3입니다.

 

6. 축구란 무엇인가?

축구는 삶의 방식, 건강한 생활, 사회적 소속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일상생 활의 모든 측면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훌륭한 축구선 수란 자신이 좋은 도덕성과 강한 성품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7. 한국 청소년을 가르치는 축구 기술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나는 한국 청소년들을 처음부터 가르치고, 축구는 90분 이상이며 호루라 기 소리가 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경기 시작과 종료를 가르치는 훈련에 달려 있습니다. 경기는 경기장 에서 시작됩니다. 다른 선수를 존중하고 공정한 게임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이며, 결과에 관계없이 이전 게임에서 배우는 미래 게임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매주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발달시켜 나가기 위해, 미래의 게임에 집중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후세인 호크 축구감독의 한국과 인연

전 호주 클럽축구 · 사모아 국가대표 감독

17세에 터키 축구국가 대표 선수로 발탁

한국청소년 축구선수 유럽구장에서 뛸 수 있는 프로그램

아버지 6.25한국전 참전 후 한국 방문 심장마비로 돌아가심

 

후세인 호크는 한국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태어났고 그의 아버지 latif hoke20대에 군인으로 6.25한국전쟁 당시 의병으로(간호사) 대한민국을 돕고자 터키군인 5,090명의 한명으로 한국전쟁에 참여하여 3여 년 동안 목숨걸고 한국을 위해 장렬하게 싸워주었다. 전쟁 중 741명의 터키군인이 한국전쟁 중에 사망을 하였고, 2,000명이 넘는 터키군인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176명의 터키군인이 전쟁 중에 실종되었다. latif hoke 한국전쟁이 끝나고 터키로 돌아갔다가 20대의 열정을 목숨바쳐 함께 싸우며 정이 두터워진 전우를 만나러 한국에 왔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후세인 호크는 어머니가 의사이셨다. 홀 어머니와 3형제의 막내 아들로 어린 유년시절을 보냈고 8살부터 축구공과 함께 자고 자나깨나 축구공과 놀았다. 그리하여 17세에 터키 축구국가 대표 선수로 발탁되었다. 터키에서 선수로 활동을 하다가 1980년에 Australian Soccer Clup, George Cross에 영입되었다.

 

그는 36세부터 호주에서 특별한 기술을 연구하여 개인지도, 축구선수들의 건강관리 및 근육, 신체관리에 특수한 자격증을 더 갖추어 축구선수들에게 특수한 기술을 가르치는 감독이 되었고, 2011년에 사모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후세인 호크는 그의 아버지가 목숨바쳐 싸웠던 대한민국을 항상 가슴속에 묻고 있었다. 2015년에 계기가 되어 10월경 2번째로 한국에 귀국하여 한국 유소년을 가르치게 되었다.

 

한국 유소년의 축구사랑에 너무 기뻤으나 아이들이 축구를 사랑하는 만큼 충분한 기술을 알지 못함에 많은 아쉬움을 느꼈으며, 앞으로 열정과 재능이 많은 축구선수들이 유럽으로 세계의 무대로 갈수 있는 길을 직접 특수한 유럽식 기술을 가르쳐 세계 무대에 당당하게 뛸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욕망을 가슴에 품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나 차이나는 기술을 보면서 한국감독의 질투와 이간질에 원인도 모른채 마음에 상처만 남기고 호주로 돌아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지금도 날마다 나는 한국사람이라고 외친다.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 사람같은 사람이다. 시장에 가서 태극기를 사서 자신이 아끼는 잠바 가슴에 태극기를 새겨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는 한국이다!”라며 자신에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가르키며 당신은 한국 사람인데 왜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다니지 않냐고 하면서 익살스런 농담도 곧 잘 한다.

 

재능있는 한국 축구선수 유소년들에게 50년 자신에 축구인생, 축구기술을 한국유소년에게 모두 전수하고자 한다. 말이 아닌 직접 자신이 유럽식 축구의 기술을 가르쳐 직접 선수들에 손을 잡고, 유럽 터키 · 독일 · 스페인 등 유럽국가의 축구클럽과 친선경기를 할 수 있도록 직접 데리고 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확신을 보였다.

 

 

현재 국가대표 선수시절 함께 룸메이트였고 골기퍼로 명성을 날린 Erhan Era Arslan 감독이 지금도 재능있는 축구선수를 언제든 데리고 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고, 또한 독일에서는 독일에서 직접 축구학교를 졸업하여 감독 활동을 한 Huseyin Yuce coach 감독이 함께 한국에서 독일에서 선수를 가르치고 선수 배출하는데 마지막 열정을 모두 불태우고자 서로 약속을 하였다.

 

후세인 호크 감독은 스포츠맨이라 정의롭고 불같은 의로움이 몸에 배여 있다. 전철을 타고 다니다 보면 언제나 구걸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단 한번도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고 항상 돈을 조용히 넣어주었고, 장애인을 보면 몸이 먼저 일어나 부축해주고, 장애인이 밀고 다니는 의자를 직접 밀어서 이동시켜주고, 길을 가다가도 쓰레기나 담배 꽁초가 있으면 반드시 깨끗하게 모두 치우고 지나가는 반듯한 성격이다.

 

뿐만 아니라 식당앞에 쓰러진 간판도 일일이 세워 고쳐놓고 지나가는 것을 보고 존경심이 가슴속에서 우러나오게 하였다. 우연히 지나가다가도 잘못된 것은 반듯하게 잡아놓고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도 삐뚤어진 것이 있으면 반듯이 더러운 것이 있으면 깨끗하게 닦아주고 가는 성격이다.

 

후세인 호크 감독은 터키에서 태어나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다가 1980년 호주에서 스카웃하여 현재 호주 시민권자로 호주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분으로서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축구 선수가 꿈인 유소년에게 훌륭한 감독을 만나 유럽식 특별한 기술도 배우고 세계로 바로 갈수 있는 길을 안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인물이다.

 

 

앞으로 강화군(유천호 군수)에서 강화축구클럽 Ganghwa Foootball Club(GFC)’(Hoke Football Acadmy)이 활성화되어 강화군 출신 청소년 축구선수 및 한국 청소년 축구교육의 산실 강화축구아일런드가 되어 세계적인 축구인재를 배출할 것임을 기대한다.

 

또한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김동래 교육장은 강화축구클럽이 잘 되어 학생들의 숨어있는 재능을 발굴하여 휼륭한 선수를 배출하고 강화군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될 것이다.” 라며 큰 열매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김동래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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