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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0  김지영
함박도는 강화군 섬주민들의 생계유지의 섬

정유섭 의원 한국최초 말도 방문 국회의원으로
박상은 전 의원 서도면 연륙교, 말도~볼음도 연도교 꼭 건설되야

 

201999일 북한이 불법 점령한 함박도 취재를 위해 이용기, 이문철, 김희신, 강덕신, 박윤인 주문도 · 볼음도 · 아차도 주민과 정유섭 국회의원, 박상은 전 국회의원, 제갈원영 전 연수구의회 의장, 박종우 전 인천광역시의원, 왕수봉 인천일보 국장, 이보은 · 강희봉 언론사 방방곡곡 인천계양/익산시/군산시 본부장이 강화군 행정선 · 해군함정 · 말도주둔 대한해병의 지원과 홍근기 말도리 이장의 안내로 방문했다.

 

 

일행은 북한이 불법점령한 함박도 인근을 해군함정을 앞세워 접근하였으나 해무(海霧)로 근접 촬영이 어려웠다.

 

홍근기 말도리 이장은 박상은 전 국회의원 등 방문단을 맞이하며 정유섭 의원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말도를 방문하였다.” 며 환영하였다.

 

이날 함박도 최근거리에 위치한 말도 홍 이장댁에서 강화군 서도면 섬주민들은 함박도를 잃고, 민통선 섬사람으로 소외감의 원성이 터져 나왔다.

 

주민들은 함박도는 옛 우리의 생계가 달린 섬이었다. 2017년 주민들이 모르는 사이에 북한군이 함박도를 점령했다니 정부가 방조한 것이 아니냐? 너무나 황당하다. 우리는 민통선 안에 위치하여 닥터핼기 혜택도 없고, 어업도 규제를 받고 이러는 사이에 함박도까지 침탈당했다.” 는 원성속에 함박도가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 부속도서 임을 확인했다.

 

정유섭 국회의원은 함박도 침탈 현장에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함박도 실상을 알리고 대응책을 강구하겠다.” 며 함박도를 지키기 위해 강화군 민통선 섬들의 연륙교 연도교 건설에 관심을 가졌다.

 

박상은 전 국회의원은 자신도 "초등학교 5학년 때 할아버지를 따라 함박도에 육젓을 잡으러 왔었다며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아차도, 볼음도 말도 주민들이 민통선 섬에서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감사해야 되지요...” 라며 말도~볼음도 연도교 건설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북한의 불법점령을 성토했다.

 

김희신 볼음1리 이장함박도에 주민들을 못들어가게 해서 북한군이 점령했듯 저희 서도면에 연륙교와 말도~볼음도~아차도~주문도 연도교가 건설되어 수도권 시민들이 자주 방문할 여건이 조성된다면 제2의 함박도를 사태를 막을 수 있다.” 며 삼산면 항포 출항 25분 직항로 개설을 요구했다.

 

이날 방문단 일행은 함박도 북방한계선(NLL) 사수로 자유대한민국 지켜내자! 함박도 북한군사 시설 퇴출시켜 황금어장 지켜내자!” 플래카드를 들고 북한의 함박도 불법점령을 불인하며 북한군 철수를 촉구하고 정부를 향해 강력한 군사적 조치를 요구했다.

 

한편 민경욱 국회의원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에 따른 긴박한 국정으로 참석못하여 아쉬움을 표하며 북한의 함박도 불법점거의 부당함을 성토하였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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