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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9  김지영
계양산성박물관 절개지 부실 토목공사 부실준공 염려

부실준공 후 누가 책임 질 것인가?

 

인천의 진산 계양산에는 삼국시대에 축성된 계양산성이 있어 계양구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한다.

 

계양구는 계양산성 발굴 · 복원 · 선양의 일환으로 계양산성박물관 건축을 시행하고 있는데 다양한 문제가 노출되었고 사회적인 문제로 시민들의 원성이 높다.

 

 

계양산성 박물관은 계양구가 발주하여 대룡건설이 조달청 입찰과 낙찰로 2017623일 착공하여 2018622일 완공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사가 중지되었고 20181228일 시공사의 계약해지 통보, 계양구청의 2019331일까지 연장허가(공기연장 6) 등 과정속에 기존계약을 변경하여 20194월 조경공사 25천 발주, 21천만원 낙찰(인천산림조합)20195월 조경공사를 착공하였고, 2019430일 계양구청이 기존 건축시공사에 계약해지 통보하여 정산 중이다.

 

20196월 현재 공사중단 중으로 시공사 대룡건설의 체무자가 계양구청에 공사대금 가압류 설정 하여진 상태로 계양구청이 임의로 공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입장이다.

 

129일 현재 내부시절 공사가 진행 중이나, 외부 토목공사 절개지 부실공사 석축은 관심이 없어 부실준공 우려가 있다.

 

계양산성박물관 절개지 부실 토목공사 위험, 부실준공 검사 후 누가 책임 질 것인가?

 

인천광역시의회와 계양구의회의 적극적인 감독을 기다린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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