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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9  김지영
강화도 창리교회 순례예배

세상의 재물에 신심해야 하고 신령한 지혜가 있어 선용해야

 

창리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교회승격일 1957. 2. 20)

 

  창리교회(담임목사 원영관)는 말씀의 터전위에 세워진 교회, 뜨겁게 예배하는 교회, 영혼구원의 열정을 가진 교회, 섬기며 사랑하는 교회, 좋은 전통을 이어가는 교회, 신나고 정감 있는 교회, 배운 대로 열매 맺는 교회이다.

 

원영관 담임목사

 

  필자는 2022918일 고병섭 장로의 안내로 오전 11시 원영관 담임목사가 집례하는 주일 낮 예배를 올렸다.

 

  성도들과 시온찬양대(지휘 배영자, 반주 고선화 이명자)의 찬송가는 창리교회 예배당 가득 공명시켰고 원영관 목사의 설교는 성도들과 이 사회를 향한 교훈의 메시지였다.

 

  원영관 목사는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는 경건하고 간구 즉 탄원을 하며 이웃을 위한 기도가 될 것이다.” 어느 청지기의 월권을 비유하여 세상 물질을 다루면서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 세상이 부유하고 물질이 넘쳐나지만 선한 것이 점점 없어진다. 또한 교회의 빛 마저도 사라지고 어둡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대장동 뇌물사건과 같은 유형의 범죄는 이제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삶아라 쌓으고 나누고 구재해야 할 것이다. 인간의 타락은 재물로 나타난다. 그 타락의 대안으로 불의한 재물로 충성하라 더러운 돈을 현명하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사용하느냐? 물질 · 재물 · 권력을 나누고 남을 위하여 사용하라, 청지기 월권의 지혜가 돕보인다.

 

  예수님의 참된 것 진리에 충성하고 거짓이 없어야 한다. 세상의 재물에 대하여 신심해야 하고 신령한 지혜가 있어 선용해야 한다. 세상재물과 하나님을 겸용하여 사랑 할 수 없다.” 라며 진리를 수호하는 창리교회 사랑 공동체의 주일예배가 올려졌다.

 

 

담임목사 원영관

선교사 인치현(아아공)/교육전도사 김소영/원로장로 김관식 고상균 신진하 김영득 안효욱/장로 고병섭 전종한 배영자 하태영 고창덕/시온찬양대지휘 배영자/반주 고선화 이명자

 

창리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교회승격일 1957. 2. 20)

말씀따라 행하는 교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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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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