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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9  김지영
망월교회,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순례예배 열일곱 번째

망월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0. 4. 1)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6:5)”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 달이 뜨기를 기다리는 마을 망월리, 하점 망월 벌판 한가운데 우뚝선 망월교회는 지난 122년 동안 이 지역 주민들의 땀과 눈물을 닦아주는 피난처였으며 고된 삶을 위로받는 안식처였다.

 

 

  2022년 안민회 담임목사와 장로들을 비롯한 망월교회 가족은 섬 아닌 섬 · 바다 아닌 바다 망월벌에 백조형상의 예배당과 옛 석조전을 축소한 미니예배당에서 전국 방방곡곡 귀빈들을 기다린다망월교회 하나님을 찾는 백조의 눈빛, 기도의 성전 · 은혜의 성전 · 웰빙의 터전 · 숨겨진 관광성지 이곳은 여러분이 주인이고 하늘바다의 항해자이다.

 

  20221127일 주일 오전 11이중호 신자가 122년 전통을 이어온 교회마당을 대나무빗자로 쓸어 깨끗한 예배당,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열일곱 번째 순례예배가 김태용 김형근 김형선 이교직 고경화 장로의 안내로 100여 명 교회가족과 함께 올려졌다.

 

  안민회 담임목사는 설교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로마서에 기억 나도록 16장을 써내려 갔습니다. 우리는 그 복음을 목사를 통해 백번 천번 반복해서 들어야 하는 말씀이며 또한 아버지, 아들, 손자까지도 이어서 반복이 계속들어야 할 것입니다.

 

안민회 담임목사

 

  진리의 말씀은 끝없이 반복되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 사람들에게 반복했듯이, 바울의 명함은 내가 예수님의 일꾼이고 종이며 하나님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입니다. 그 제사장의 명함이 우리의 명함인 것입니다. 그리고 제사장은 다리를 놓아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다리를 놓아주는 사람이며 우리와 제사장은 하나님의 보물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여러분을 사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명함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일꾼으로 꼭 필요한 사람, 하나님 앞에 꼭 필요한 사람인 것을 믿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컨데 노래하는 가수, 운동선수, 군인, 사제는 활력을 주는 사람들로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그리스 로마인들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하점 · 망월 · 강화 안에서 활력을 주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 생활에 자부심을 가지며 꼭 필요한 이웃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라며 하나님 앞에 평등하게 자신의 명함대로 그 사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쓰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안민회 담임목사는 요즘 주례없는 결혼식이 일반화되어 가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이제 어른이 없이 살아 갈 수 있다는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모습이며 코로나 이후에 보여지는 문화현상으로 바랍직스럽지 못합니다.” 또한 예배가 무엇입니까? 교회현장 예배당에서 대면 예배의 가치는 큽니다. 메타버스(metaverse/현실 세계를 가상의 공간에서 구현하는 개념) 예배 등 비대면 예배는 이상적이지 못며 이런 예배의 활성화는 한국교회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입니다.”라 사회적인 문제점을 상기켰고 농부, 기업가, 학생, 정치가의 각자의 사명인 명함을 다하여 일하고 복음을 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형선 장로

 

  김형선 장로는 이제 몸과 맘의 뿌리가 약해짐을 느낍니다. 성령에 감사하는 자에게 믿음이 자라고 모든 성도들이 건강과 믿음이 높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자유 대한민국에 불평불만 많은 무리들이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기도에서 강화군 망월교회 원노장로의 122년 전통을 느끼게 했다.

 

  망월교회(기도/웰빙/관광/경제)은 별립산 · 봉천산 · 교려산 · 혈구산 · 국수산과 바다건너 해명산 · 상주산 · 화개산으로 창조된 1,000만평 대지그릇 중앙에 세워진 예배당에는 마음이 따듯한 교회 가족들이 오늘도 전국 방방곡곡 귀빈들을 기다리고 있다.

 

망월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00. 4. 1)

담임목사 안민회

원로목사 지기오

원로장로 노희수 이운희 황원하 김근회 조경진 박용하 박용성 이남교 박세문

시무장로 김태용 김형근 김형선 이교직 김병철 고경화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망월리 225번길 9-17 TEL 032-932-6073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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