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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2/04  김지영
선원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

다시, 동행! (로마서 8:37)

 

  선원교회는 말씀으로 바로 서는 교회를 꿈꿉니다. 성령으로 일하고 움직이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세상의 수단과 방법이 아닌 복음으로 확장하기를 원합니다.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한 알의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선원교회는 옛 주소 강화군 선원면 금월리 245-1 선원면사무소와 선원우체국 인근에 위치한 감리교회로 필자는 김영만 장로의 안내로 100여 명의 신도들과 12411시 주일예배를 올렸다.

 

  양용직 담임목사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누가복음 171-10)”란 주제의 말씀에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교회의 본질은 영혼 구원을 위해 있는 것이며 오직 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과 구원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누군가에 영적으로 걸림돌이 된다면 그 일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나의 양심이 중요하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죄에 대해서는 여지가 없습니다. 네 형제가 죄를 짖는 다면 엄하게 꾸짖어라 하셨으며 또한 회개한다면 용서해주라, 진심으로 뉘우치면 용서해주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용서받는 사람 또 악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똑같은 잘못이 반복되는 죄를 끈어야 한다며 죄의 본성을 뿌리째 뽑아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하며 믿음이 있는 사람은 진정한 용서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용서할 때 감정이 먼저 작동하면 안되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을 뛰어 넘어 일 할 수 있는 믿음이 생겨납니다.

 

  우리는 예배, 기도, 헌신, 봉사 등 당연한 것을 하고 자랑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당연한 것을 행하는 것을 칭찬하고 받는 것이 안타까운 시대입니다. 또한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을 칭찬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당연히 하는 것에 대하여 칭찬 받기를 원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 기도하는 일이 당연한 것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라며 예수님의 말씀이 전국에 알려지기를 기도하였다.

 

  신성구 권사는 대표기도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옵시고, 민심의 갈등을 해소시키게 하옵시고, 감사와 찬양의 12월이 되게 하며 신도간에 신의속에서 사랑하게 하옵소서라며 교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도를 올렸다.

 

선원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담임목사 양용직

부목사 서홍인 조나단/전도사 최령

원로장로 이수면 문오기 이세희 이복제 조규달 전원곤 이욱제 이재규/장로 조규남 김영만 이회제 이상근 윤정분 임순자 방근일

지휘 이상근(글로리아) 임순자(호산나)/반주 이승현 이선아 황윤영 양채은 유민 신정현 양채민/오르간 조미혜 황윤영/관리 운전 이정훈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대문고개로 22-20

032-932-9494, 932-9477~8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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