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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08  김지영
울주천전리각석 蔚州川前里刻石

국보 제147호 울주천전리각석 蔚州川前里刻石의 교훈

울주반구대·천전리 암각화-울산역-서울역-인화역-강화 화개산 암각화 상봉

 

  2023115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 210-2 암반을 이룬 산골짜기 울주천전리각석 국보 제147호를 방문하며 강화전철유치홍보에 나섰다.


울주천전리각석 국보 제147호 (1973. 5. 4 지정)

 

  울주천전리각석 국보 제147호는 석기시대와 통일신라시대, 제작시대를 달리한 조각, 그림, 명문 등이 새겨진 암각화(너비 9.5m, 높이 2.7m)이다. 197012월 동국대학교박물관 학술조사단에 의해 발견되어 19712차례 정밀 조사를 거처 1973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필자는 선조들의 얼이 서려있는 암각화 앞에 앉아 숨은 그림을 찾으며 새살문화를 그려본다.

 

기하학적 문양, 마름모꼴/굽은무늬/둥근무늬/우렁/십자/삼각//빗금/물결

동물상, 사슴/물고기//염소//동물이 교미/상어/붕어//

인물상, 사람얼굴/사람머리의 동물/반인반수(半人半獸)/사람과 기마행렬

곡식, 꽃봉우리/열매

명문, 영랑(永郎)/금랑(金郎)/정광랑(貞光郎) 신라 화랑의 명칭

돛단 배/화살

글자 800여 자 등 수려한 자연속 대작을 친견하니 옛 신라시대 화랑이 현시대에 방방곡곡 김지영으로 화신되어 앉아 있다.

 

  울산 선조들의 얼이 서려있는 반구대 · 천전리 암각화, 울산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강화행 전철이 달려 강화군 교동면 화개산 1만년 암각화가 상봉하는 날을 기다린다.

 

강화 화개산암각화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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