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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8/01  김보형
국제펜싱연맹 심판 부정행위 사과해야...

런던올림픽 심판 부정행위 사과 촉구...

 

‘올림픽 5대 오심’에 선정된 신아람 선수의 여자 펜싱 에페 준결승 경기의 주심은 오스트리아 출신 '바바라 차르'라는 여자 심판인데 독일선수의 경기에 오스트리아 심판이 배정된 것 부터가 부정행위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오스트리아는 19세기 말까지 독일과 같은 나라였고 지금도 여러 분야에서 아웅다웅한다고는 하지만 같은 게르만족에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형제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륙 출신의 심판이 배정되어도 께름칙하게 생각하는 마당에 이건 뭐 거의 자국 심판이나 다름이 없다고 봐야지요.

 

국제펜싱연맹은 이런 비신사적이고 노골적인 심판 부정행위에 대해서도 경위를 밝히고 사과할 것을 촉구합니다.

 

 

 

방방곡곡 김보형 기자 http://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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